매매일지 사용설명서
거래만 적으면 평단·손익·최종총자산은 앱이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1. 매매일지란
거래할 때마다 한 줄씩 기록하면, 평균 단가·손익·총자산을 앱이 자동으로 계산해 주는 거래 기록장입니다. 여러분은 사고판 사실만 입력하면 됩니다.
기본 원칙은 하나입니다. 주문 한 번에 기록 한 건.살 때 한 건, 추가로 더 살 때 한 건, 팔 때 한 건입니다. "끝난 거래"를 통째로 적는 게 아니라 주문 하나가 곧 기록 하나입니다.
2. 입력 항목 한눈에 보기
작성 화면의 입력 항목과 자동채움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설명 · 자동채움 |
|---|---|
| 거래 일시 | 진입 날짜·시각(분 단위). 처음엔 오늘·현재 시각이 들어옵니다. 실제 거래 시각으로 맞추면 순서대로 계산됩니다. |
| 자산(심볼) | 종목/심볼. 저장 시 대문자로 정규화됩니다. 국내 주식·ETF·ETN은 종목명(예: 삼성전자, KODEX 200)이나 6자리 종목코드로 검색해 넣을 수 있습니다. 보유 중인 심볼을 넣으면 수량·방향·평단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 지갑 | 이 거래가 속할 지갑(계좌). 지갑의 통화·단위·자산 종류를 따릅니다. |
| 구분(방향) | 매수(롱) / 매도(숏) 토글. 보유 포지션이 있으면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
| 수량 | 이번 주문의 수량(절대값). 남은 잔량이 아니라 이번에 사고판 양입니다. 0은 안 됩니다. |
| 주문 가격 | 이번 주문의 체결가. 보유 심볼이면 평단이 미리 들어옵니다. |
| 최종 총자산 | 이 거래 직후 계좌 총자산. 청산 주문이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 수수료 | 거래 수수료. 기본 0입니다. |
| 상태 | 진행 중 / 청산 완료. 순포지션이 0이 되면 자동으로 청산 완료가 됩니다. |
| 전략·체크리스트 | 전략을 고르면 그 전략의 체크 항목이 이 거래에 복사되어 규칙 준수를 함께 기록합니다. 전략에 자동 규칙(최대 손실·목표 수익)이 있으면 이 거래의 손익으로 준수/위반이 자동 판정됩니다. |
| 감정·태그·차트·메모 | 진입/청산 감정과 강도(0~10), 태그, 차트 이미지 첨부, 리치텍스트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 |
3. 기록 작성 순서
- 심볼 입력 — 보유 중인 종목이면 수량·방향(롱/숏)과 주문 가격 칸의 평단이 자동으로 채워지고, 화면 왼쪽 아래에 안내가 잠깐 표시됩니다. 잔량이 남아 있으면 진입할 때 쓴 전략도 자동으로 불러옵니다(수정 가능).
- 거래 일시 확인 — 실제 거래 시각으로 맞춰 주세요. 시각 순서대로 계산됩니다.
- 방향 선택 — 새로 사거나 더 살 때는 매수(롱), 정리(청산)할 때는 보유 방향의 반대로 선택합니다.
- 수량 입력 — 이번에 사고판 수량입니다. 남은 잔량이 아니라 이번 주문의 양입니다.
- 주문 가격 입력 — 실제 체결된 가격으로 고칩니다. 평단이 미리 들어와 있으니 숫자만 바꾸면 됩니다.
- 최종 총자산 확인 — 정리 주문이면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맞으면 그대로 두고, 다르면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 저장
수량은 항상 양수(절대값)로 넣고, 방향 버튼이 매수인지 매도인지를 정합니다. 즉 얼마를 사고팔았는지는 수량으로, 사는 건지 파는 건지는 방향으로 표현합니다.
4. 앱이 자동으로 계산하는 것
| 항목 | 설명 |
|---|---|
| 평균 단가(평단) | 나눠서 여러 번 사도 수량 가중 평균을 자동으로 계산 |
| 매수/매도 구분 | 보유 방향을 보고 진입인지 청산인지 자동 판정 |
| 손익 | 청산 시 평단과 청산가를 비교하거나, 총자산 변화로 자동 계산 |
| 최종 총자산 | 직전 총자산 + 이번 손익으로 자동 채움 |
| 상태 | 잔량이 0이 되면 청산 완료로 자동 표시 |
자동으로 채워진 값은 모두 추천값이며 언제든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한번 직접 고치면 그 칸은 더 이상 자동으로 덮어쓰지 않습니다.
5. 손익은 두 가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
앱은 아래 순서로 손익을 구합니다. 위쪽 방식이 가능하면 그것을 먼저 씁니다.
- 잔고 방식(우선) — 이번 최종 총자산과 직전 기록의 총자산이 모두 있으면, 그 차이를 손익으로 봅니다. 수량·진입가를 넣기 번거로울 때 최종 총자산만 적어도 손익이 잡히는 이유입니다. (첫 기록은 기준이 될 직전 잔고가 필요합니다.)
- 가격 방식— 청산가와 보유 평단, 수량이 있으면 "(청산가 − 평단) × 청산 수량"(숏이면 부호 반대)에서 수수료를 빼 손익을 계산합니다.
둘 다 알 수 없으면 손익은 비어 있고(진행 중), 청산이 확정되면 채워집니다. 미리보기 계산과 저장 계산이 같은 방식이라 화면과 저장값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6. 부분 청산 (일부만 팔기)
10주 중 5주만 파는 것처럼 일부만 정리해도, 판 수량만큼의 손익을 반영해 최종 총자산을 자동으로 채웁니다. 수량을 5주에서 8주로 바꾸면 즉시 다시 계산됩니다. 수량을 바꿔도 값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평단은 부분 청산 뒤에도 그대로 유지되고 남은 수량만 줄어듭니다.
7. 청산 완료 처리
이번 주문으로 순포지션이 0이 되면 상태가 자동으로 청산 완료가 됩니다. 청산 완료로 저장하려면 최종 총자산이 필요하므로, 비어 있으면 입력하라는 안내가 뜹니다. 또한 같은 심볼에 아직 수량이 남아 있는데 청산 완료로 저장하려 하면 "정말 청산 완료로 할지" 확인 창이 뜹니다. 확인하면 남은 진행분을 정리해 "진행 중"이 사라집니다.
8. 직접 고친 값은 자동으로 덮어쓰지 않습니다
최종 총자산·주문 가격(평단)·상태 세 가지는 자동으로 채워지지만, 여러분이 한 번 직접 고치면 그 칸은 더 이상 자동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자동 계산됨 · 수정 가능", "평단 자동 채움 · 수정 가능"처럼 표시된 칸은 그대로 둬도 되고 직접 입력하면 그 값이 우선됩니다.
9. 같은 시간대에 여러 건 기록하기
같은 날짜·같은 시각(분 단위)에 매수와 매도를 연달아 기록해도, 먼저 저장한 기록이 먼저로 처리되어 순서대로 평단·손익·최종 총자산이 계산됩니다. 같은 분에 분할매수를 여러 번 해도 평단이 합산됩니다.
10. 임시저장과 즐겨찾기
- 임시저장— 작성 중인 내용을 임시저장해 두면 다음에 작성 화면에 들어올 때 불러올 수 있습니다. 저장에 성공하면 임시 내용은 지워지고, "초안 비우기"로 직접 비울 수도 있습니다.
- 즐겨찾기 심볼 — 자주 쓰는 심볼을 별표로 즐겨찾기 해 두면 자산 칸 옆에서 빠르게 고를 수 있습니다.
11. 기록 목록 관리
저장한 기록은 매매일지 목록에서 관리합니다.
- 지갑 탭·검색 — 지갑별로 걸러 보고, 심볼이나 태그로 검색합니다.
- 정렬·페이지 — 최신순·오래된순·순손익순·수익률순으로 정렬하고, 페이지당 10/25/50건으로 나눠 봅니다.
- 인라인 수정 — 수량·진입가·청산가·최종총자산·심볼을 표에서 바로 고치면 손익이 다시 계산됩니다.
- 일괄 작업 — 여러 건을 선택해 지갑을 한 번에 바꾸거나 삭제할 수 있습니다.
- 결과 배지— 각 거래가 이익(WIN)·손실(LOSS)·진행 중·청산(본전)인지 표시됩니다. 자동 정리된 잔여 기록은 "-"로 나타납니다.
- CSV 내보내기 — 목록을 CSV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엑셀에서 한글이 깨지지 않도록 처리됩니다).
12. 자주 묻는 점
"청산 완료"로 하면 수량을 0으로 적어야 하나요?
아니요. 여기서 수량은 남은 잔량이 아니라 이번에 사고판 양이라, 0으로 두면 얼마를 팔았는지 사라져 손익 계산이 안 됩니다. 상태만 청산 완료로 두고 이번에 판 수량을 그대로 적으세요.
자동으로 채워진 값을 고쳐도 되나요?
네. 모두 추천값입니다. "자동 계산됨 · 수정 가능"이라고 표시된 칸은 직접 입력하면 그 값이 우선됩니다.
화면 계산과 실제 저장값이 다를까 봐 걱정돼요.
미리보기 계산과 저장 계산이 같은 방식이라 어긋나지 않습니다.
13. 팁
- 거래는 실제 시각 순서대로 기록하면 평단·손익이 정확합니다.
- 심볼만 입력해도 대부분 자동으로 채워지니, 가격만 실제 체결가로 바꾸면 빠릅니다.
- 부분 매도를 자주 한다면, 매번 수량만 정확히 넣으면 총자산이 알아서 따라옵니다.
- 수량·진입가를 넣기 번거로우면, 최종 총자산만 적어도 직전 기록과의 차액으로 손익이 자동 계산됩니다. (첫 기록은 기준이 될 직전 잔고가 필요합니다.)
본 안내는 기능 사용법 설명이며, 투자 권유나 수익 보장을 의미하지 않습니다.